[with 커넥츠북]40년 간,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하루키>
소확행을 만든 작가, 노벨 문학상 후보 1순위 <무라카미 하루키>


Client : 커넥츠북

Production Company : 책 읽어주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