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소윤 저


아득한 현실을 살아내느라 별보는 것도 잊고 사는 요즘,

문득 살아온 날들을 되짚어 보고 있다면, 이제는 오롯이 나만을 위해 빛날 시간.

우리가 잊고 지낸 각자의 별들을 바라보게 하는,

누구에게나 있는 찬란함을 일깨워줄 책.

<좋은 건 같이 봐요>  

엄지사진관 저


오늘도 하루를 살아 낸 당신에게 선물하고 싶은 따뜻한 위로.

작가 엄지사진관의 사진과 글로 일깨워 주는 소중한 삶의 순간들. 

아끼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그동안 본 가장 좋은 것들을 건네는 책.

<안녕, 소중한 사람>  

정한경 저


당신이 붙잡아야 할 소중함에 대한 모든 것. 

<안녕, 소중한 사람>은 익숙함 뒤에 가려진 

삶의 진정 소중한 가치들을 일깨우는 책.

<나는 나를 사랑한다>  

이숙명 저


“나만 이렇게 사랑이 어려운가?” 

이런 생각을 해 본 사람들을 위한 사랑에 관한 에세이. 

순탄치 않은 연애를 반복하는 

동시대 여성들을 위한 ‘사랑’에 관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