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작으로 압도적 변화를 만드는 행동 공식

작심삼일을 끝내는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방법
“너무 쉬워서 실패할 수가 없다!”
뇌과학이 증명한 오래가는 습관의 비밀

UCLA 의과대학 22년의 연구 성과, 《뉴욕 타임스》가 주목한 행동 변화 메커니즘, 전 세계 28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의 삶을 바꿔온 『최소한의 습관』이 출간되었다.
미국 설문 기관 SBRI에 따르면 새해 다짐을 하는 이들 가운데 8%만이 결심을 끝까지 지키고 나머지 92%는 실패한다. 또 사람들은 똑같은 결심을 평균 10년 연속 반복하지만 매번 같은 지점에서 포기한다. 원인은 의지력 부족이 아니다. 방법이 틀렸기 때문이다. 더 강하게 마음먹을수록, 더 크게 시작할수록 반작용으로 더 빨리 포기하게 된다. 그 포기의 뿌리에는 두려움이 있다.
UCLA 의과대학 교수이자 임상심리학자로서 수천 명의 사람들과 기업을 변화시킨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변화의 두려움과 망설임을 이기는 방법은 강한 의지가 아닌, 작은 시작이라고.
『최소한의 습관』은 변화의 실패를 넘어 결심을 끝까지 해내는 방법, ‘스몰 스텝(Small Step) 전략’을 제시한다. 변화를 위협으로 느끼지 못할 만큼 작게, 실패할 수 없을 만큼 쉽게 시작하는 것이다. 거창한 다짐 대신 매일 60초, 바로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을 하게 한다. 이렇게 작게 시작할수록 오래 지속되고, 이 반복이 쌓여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
실제로 하루 1분 걷기부터 시작한 사람이 6개월 뒤엔 매일 30분간 유산소 운동을 즐기게 된 것처럼, 스몰 스텝은 변화를 부담이 아닌 일상으로 만든다. 억지로 만드는 의지력이 아닌 자연스러운 설계로 삶을 바꾸는 이 원칙은 습관 형성은 물론 인간관계, 업무 성과, 건강 관리까지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된다. 변화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끝까지 지속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보여준다.


저자 소개 ┃ 로버트 마우어


Robert Maurer
UCLA 의과대학 및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임상심리학자. 컨설팅 기업 ‘탁월함의 과학(The Science of Excellence)’ 설립자로, 월트 디즈니, 뱅크 오브 아메리카, 미 해군 등 세계 유수의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해왔다.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 가정의학 레지던트 프로그램의 행동과학 디렉터를 역임했으며 수십 년간 인간의 행복과 성공, 건강을 과학적으로 탐구해 온 권위자다.
‘작게 시작할수록 확실하게 인생을 바꿀 수 있다’라는 그의 핵심 원칙을 담은 《최소한의 습관》은 출간 이후 28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변화의 출발점이 되었다.


번역가 소개 ┃ 장원철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 《역사와 문화로 보는 주방 오디세이》, 《인생에 힘이 되는 지혜와 통찰》, 《백 마디를 이기는 한 마디》, 《구두장이 잭》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석세스》, 《데일리 필로소피》, 《다윈이 자기계발서를 쓴다면》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

전 세계 28개 언어 번역 출간
★★★

UCLA 의과대학 22년의 연구 성과
★★★

《뉴욕 타임스》가 주목한 행동 메커니즘
★★★

글로벌 기업, 심리학자 극찬 ‘스몰 스텝’의 힘!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찬사
★ ★ ★
이 책을 읽고 나니 이제는 변화가 두렵지 않다. - Lu***
단연 최고의 자기계발 가이드. 이토록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책이라니! - Da***
내 삶에 오래도록 영향을 줄, 평생의 동반자가 될 책. - Ya***
이 책을 사는 데 투자한 돈과 시간이 결코 아깝지 않다. - Si***
의지력의 한계에 부딪히거나 변화 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사람 모두 성공하게 만드는 지침서. - To***


의지력이 아닌 본능을 이용하는 가장 영리한 행동 가이드
강박도 스트레스도 없이
오늘 당장 60초로 시작하는 변화의 공식

작심삼일’, ‘의지박약’은 습관 형성에 어려움을 겪을 때 가장 먼저 꺼내는 말이다. 매년 반복되는 다짐, 번번이 무너지는 실천, 그리고 자책. 그러면서도 갓생 브이로그를 보며 자극받고, 미라클 모닝을 다시 시도하고, 새 다이어리를 펼친다. 이 악순환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력을 탓한다. 하지만 정말 문제는 의지력이었을까?
전 세계 수십 개국 독자들이 『최소한의 습관』에 열광한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이 “당신이 틀린 게 아니라 방법이 틀렸다”라고 말해주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UCLA 의과대학에서 22년간 임상 연구를 수행하며 한 가지 일관된 사실을 발견했다. 변화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너무 거창하게 시작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변화를 위협으로 인식하고 방어 반응을 일으킨다. 아무리 강한 의지도 뇌의 방어 본능을 이길 수 없다.
저자가 제시하는 스몰 스텝 전략은 이러한 방어 본능을 우회한다. 위협적이지 않을 정도로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회로를 만든다. 또 작은 질문으로 행동을 끌어내고, 오감을 활용해 행동을 리허설하는 ‘마음 조각하기’로 자신을 단련하게 한다. 그렇게 60초의 짧은 시작이 30분의 습관으로 자라나는 과정까지, 뇌과학에 기반한 구체적인 행동 공식을 이 책에 담았다.
완벽한 루틴을 꿈꾸다 시작도 전에 지쳐버린 사람, 매번 의욕 넘치게 시작하지만 끝을 내지 못하는 사람, 퇴근 후 에너지가 바닥나 거창한 노력은 엄두도 나지 않는 사람, 타인의 갓생을 부러워하며 ‘나는 왜 안 될까’ 좌절하는 이들에게 저자가 묻는다. 오늘, 딱 1분만 해볼 수 있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