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품위(10만 부 기념 교보문고 단독 스페셜 리커버)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삶의 태도

★ 『어른의 품위』 10만 부 기념 스페셜 리커버! ★
★ 교보문고 한정, 우아한 꽃잎을 입은 리미티드 에디션! ★

출간 6개월 만에 10만 부 돌파! 종합 베스트셀러 1위!
10만 독자가 매료된 단단한 어른의 문장들
교보문고 단독! 피어나는 품위를 담은 ‘플라워 리미티드 에디션’ 출간!

10만 명의 독자에게 '어른으로 사는 법'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했던 종합 1위 베스트셀러 『어른의 품위』가 1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리커버 에디션을 출간한다. 꽃이 활짝 핀 모습을 환하게 담아낸 스페셜 플라워 에디션은 10만 독자의 사랑으로 책의 가치가 활짝 피어났음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게 활짝 핀 꽃잎을 넣어 디자인해 그 의미가 더욱 돋보인다.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책이 가진 인문학적 사유와 작가의 삶에 대한 정갈한 태도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어디서든 존중받는 사람에겐 그만의 고요한 규칙이 있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매일매일을 소중하게 매만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에디션에는 “남을 배려하되 나를 소모하지 않고, 예의를 갖추되 기품을 잃지 않는 일”이라는 핵심 가치를 표지에 배치하여,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를 지키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격려를 건넨다. 표지 뒷면에는 “내가 받은 것보다 조금 더 많이 주며 살아가고 싶다”는 저자의 진심 어린 고백이 단독으로 담겨 있다. 이는, 진정한 어른의 완성은 소유가 아닌 나눔과 온기에 있음을 다시 한번 환기시킨다.


저자 소개 ┃ 최서영


생활을 기록하고 태도를 이야기하며 시대와 호흡하는 창작자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한 뒤 아나운서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2017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가전주부’와 ‘말많은소녀’를 통해 일상과 사유를 나누고 있다. 날카로운 시선과 따뜻한 언어를 동시에 담아낸 콘텐츠로 구독자와 생활을 넘어 삶의 태도에 관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첫 저서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는 출간 즉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전 서점 에세이 분야 1위를 기록했고,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4개국에 수출되며 국내외의 독자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넸다. 이후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요?”라는 오래된 질문을 붙들고, 순간의 행복을 미루지 않고 살아가는 태도를 글로 옮겨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품위’는 거창한 장식이 아니라, 조급해하지 않고 하루를 성실히 살아내며, 누구에게서든 배움을 발견하는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믿는다. 오늘도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차분히 나아가고 있다

추천사

  • 이연 (95만 드로잉 크리에이터, 작가)

    어떤 문장은 너무나 진솔해서 나도 그와 같은 고백을 털어놓고 싶고, 또 다른 문장은 치열하고 눈부셔서 나 또한 삶을 힘껏 살고 싶다. 삶의 파도를 지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건네고 싶은 책이다.

  • 최유나 (변호사, 작가)

    건조기를 사려고 검색하다 처음 작가님을 본 이후부터 휴대전화 위의 내 손가락이 자꾸만 최서영을 검색했음을 고백해야겠다. 그의 꿈이 자꾸만 화면을 뚫고 나와 나에게 닿았다. 동갑내기 사회인. 성장하고 싶은 사람. 그 공통점만으로 난 이미 그의 친구였고, 힘이 되었다. 유튜버가 많지 않던 시절 휴대전화 하나 놓고 세상에 자기 생각과 정보를 전달하는 그 용기가 나에게 ‘유나야, 너도 할 수 있어. 조금만 더 힘을 내’라고 말해주었듯, 이미 품위 넘치는 이 글로 난 또 위로받았다.

출판사 서평

불투명한 내일의 막막함을 단단한 확신으로 바꾸는 인생 전략

★ ★ ★
상위 1% 인플루언서와 전문가들이 먼저 찾아 듣는 검증된 수업

★ ★ ★
평점 5.0 만점, 2만 5천 명의 인생을 바꾼 기적의 커리큘럼

★ ★ ★

“사람들은 결국 당신을 삽니다”
17년의 경험과 2만 5천 명 이상의 성공 데이터로 검증된
나만의 콘텐츠를 성공의 코드로 만드는 비밀
11년 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마케팅 박사과정생이었던 이 책의 저자 오은환은 블로그에 다이어트 일기를 올리기 시작했다. 누군가가 말했다. "신기루 같은 현상이야. 헛된 일 그만두고 하던 일 열심히 해." 본인도 반쯤은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시장의 반응은 달랐다. 다이어트 기업의 창업주가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건넸고, 그 기록은 실제 100억이 넘는 매출로 이어졌다. 다이어트에서 뷰티로, 뷰티에서 커머스로, 커머스에서 콘텐츠 교육으로, AI 유튜브까지. 카테고리는 계속 바뀌었지만 사람들은 매번 '오은환'을 선택했다.
2년 전 싱가포르로 이주한 저자는 현지에서 법인을 설립했다. 엄격하기로 유명한 전문직 취업비자를 취득하고, 한 나라 정부로부터 '이 비즈니스는 확장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은 그날, 저자는 11년 전 그 블로그 일기를 떠올렸다. '아, 신기루가 아니었구나. 내가 붙잡고 있던 것은 허상이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통하는 원리였구나.'
『오리지널 코드』는 그 원리를 담은 책이다. 마케팅 이론서도, 자기계발 에세이도 아니다. 저자가 5년간 2만 5천 명의 수강생 데이터를 분석하고 수천 건의 성공 사례를 추적하며 집요하게 좇아낸, ‘전환이 터지는 지점’의 기록이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이미 사업을 하던 사람도, 같은 원리를 적용했을 때 비슷한 변화를 경험했다. 지금 이 책을 펼친 당신은 어쩌면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저는 특별한 게 없어서요."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알게 될 것이다. 지금 당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그 지점이, 사실은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는 걸. 알고리즘이 바뀌고, 플랫폼이 사라지고, AI가 수많은 콘텐츠를 만들어내도 대체되지 않는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