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E SENSE


소진된 일상에서 행복을 되찾는 마음 회복법

행복한 순간을 읽어내는 다섯 감각의 힘
“죽어 있던 감각이 살아난 순간, 삶을 다시 사랑하게 되었다”
350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행복 연구의 권위자’ 그레첸 루빈의 신작. 감각을 통해 일상 속 행복을 찾아내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우연히 자신의 눈에 문제가 생겨 실명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후 저자는 시각을 비롯한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감각들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깨닫고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감각들을 수집해나가기로 결심한다.

이 책은 그 특별한 여정을 따라가며, 감각을 ‘행복 엔진’으로 바꾸는 방법을 전한다. 그레첸 루빈만의 체계적인 방식으로 다섯 감각에 집중한다면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만지는 모든 사소한 순간에 숨어 있다. 반복되는 일상, 고단한 하루의 굴레에 갇힌 독자들에게 《FIVE SENSE》는 감각의 순간을 발견해 더 쉽고 자주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저자 소개 ┃ 그레첸 루빈



전 세계 350만 명의 삶을 변화시킨 행복 전문가.
예일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동 대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예일 법률 저널》의 편집장으로 근무했다. 미국 최초의 연방 대법원 여성 대법관인 샌드라 데이 오코너의 보좌관으로 일했고, 연방통신위원회 의장 리드 훈트의 수석 고문을 지냈다.
법률과 다양한 연구 자문을 하는 일에 보람을 느꼈으나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은 글 쓰는 일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후 자신의 깨달은 저자는 과감한 결단과 부단한 노력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일상 속 행복과 변화에 집중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그녀의 책은 30개국 이상으로 번역돼 전 세계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집필한 책으로는 《무조건 행복할 것》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처칠을 읽는 40가지 방법》, 《집에서도 행복할 것》, 《지금부터 행복할 것》 등이 있다.


번역가 소개 ┃ 김잔디


서울시립대학교를 졸업하고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여운이 남는 번역을 목표로 삼고있다. 옮긴 책으로는 《열정 절벽》, 《모네가 사랑한 정원》, 《소로의 야생화 일기》, 《목소리를 높여봐!》, 《본격 재미 탐구》, 《Flying High》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 350만 독자를 울린 그레첸 루빈 신작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선정
★★★ 〈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 강력 추천

“당신은 오늘 무엇을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만졌나요?”
그레첸 루빈이 제안하는 행복을 감지하는 놀라운 방법
이 책에서 저자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이라는 다섯 가지 감각을 하나하나 탐험하며 일상 속 잃어버린 감각의 힘을 되찾아간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매일 방문해 색채와 형태를 음미하고, 향기의 기억을 복원하며, 맛의 미묘한 차이를 기록하고, 피부로 전해지는 온기를 재발견한다. 이렇게 오감을 ‘깨어나게’ 할 때, 삶은 더욱 생생하고 사랑은 깊어지며 추억은 선명해진다.
저자는 행복의 거창한 ‘목표’를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대신 행복은 보편적으로 항상, 어디에나 있음을 이야기하며, 그것을 감지하는 방법으로 ‘감각’을 제안한다.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건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서 경험하는 작은 감각들임을 보여주며, 독자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무뎌진 감각을 깨우고, 평범한 하루를 경이로움으로 바꿔나갈 수 있을 것이다. 어제와 전혀 다른 세상이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